TASTE
다녀온 맛집
직접 찾아가 제 돈으로 먹어 본 곳만 씁니다. 맛과 함께 식재료가 어디서 왔는지, 이 가게가 지역에서 어떤 자리에 있는지도 살펴봅니다.
- 직접 방문
- 직접 결제
- 협찬·광고 없음

전북 부안군 · 변산온천산장
일 년에 한 번은 찾게 되는 맛, 부안 ‘변산온천산장’ 바지락죽
일 년에 한 번은 꼭 부안으로 향한다. 변산반도 묵정마을의 변산온천산장에서 바지락죽 한 그릇을 먹기 위해서다. 해마다 찾는 집이 있다는 것은, 그 맛이 기억 속에서 흐려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집의 바지락죽에는 그런 깊이가 있다. 부안 바지락죽이 시작된 집 변산온천산장은 부안 바지락죽의…

전북 익산시 · 전북 익산 대일분식
4천 원 탕수육과 얼큰한 라면, 익산 매일시장 ‘대일분식’
익산 매일시장 골목으로 들어서면 기름 냄새가 먼저 길을 알려 준다. 대일분식이다. 가게 앞쪽에서는 튀김솥이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안쪽에서는 냄비마다 라면이 끓는다. 한 가게 안에서 두 개의 주방이 동시에 움직이는 셈이다. 오래된 시장 노포답게 주인은 들어오는 단골에게 먼저 말을 건네며…
이 지역의 글은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