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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밥상에서 출발해 외식산업과 먹거리 정책까지 따라가 보는 웹진, 『식탁너머』와 발행인을 소개합니다.

식탁너머는

한 끼의 식사는 접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 음식을 만든 식당의 경영, 식재료가 지나온 길, 그 길을 정하는 제도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식탁너머』는 밥상에서 출발해 외식산업과 먹거리 정책까지 따라가 보는 웹진입니다.

지금은 웹진 창간을 준비하면서 식품·로컬푸드·미식관광·외식산업 정보를 전하는 사이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발행인이 직접 다녀온 맛집과 외식산업 이야기를 먼저 싣고, 준비를 마치는 대로 웹진으로 정식 문을 열 계획입니다. 분야별 전문가 칼럼과, 회원이 직접 맛집을 소개하는 코너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발행인 문상윤

충남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충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서 식품학과 조리과학을 강의했고, 지금은 충남대학교 외식산업대학원에서 외식산업개론, 외식창업, 식문화, 로컬푸드 등 외식산업 전반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프레시안 식품전문기자로 국내외 식품산업, 식문화사, 기능성식품, 커피·차에 관한 칼럼을 쓰고 있으며, 2024년 프레시안 우수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저서로 『바리스타가 꼭 알아야 할 원두에서 카페관리까지』(2020년 세종도서 선정), 『6차산업 어촌 관광 및 음식 체험 컨텐츠』가 있고, 신간 『외식, 지역을 차리다』를 준비했습니다.

연구실 밖에서는 2017년부터 한국장애인녹색환경연합 사무처장으로 환경감시와 자원순환 운동을 이어 왔고, 2021년에는 대전광역시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맛집을 쓰는 원칙

  • 직접 찾아가고, 식사비는 제가 냅니다.
  • 협찬이나 무료 식사는 받지 않습니다.
  • 권하고 싶은 곳만 소개합니다.
  • 가격과 메뉴에는 방문일을 함께 적습니다. 가게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지역 식재료를 쓰는 가게를 특히 눈여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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